검색
기타 단체

공익법률기금, 2020년 정기총회 성료

김이수 고문 "변호사들 공익활동 많이 알려지길"

158773.jpg

 

공익변호사활동지원을 위한 공익법률기금(공익법률기금, 대표 오재욱 변호사)은 지난 11일 서울 서초동 CLF비전센터에서 2020년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예결산승인과 사업계획승인, 공익법률기금의 지원을 받는 공익전담변호사들의 활동 보고 등이 이뤄졌다.

 

김이수(67·사법연수원 9기) 고문은 "장애인, 소수자, 노동자, 이주민의 인권을 위해 헌신하는 공익변호사들의 활동 모습이 감동적"이라며 "창의적이고 헌신적인 공익변호사들의 공익활동이 사회에 널리 확산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공익법률

 

기금은 2012년 제41기 사법연수생의 '감성펀드', 2013년 제42기의 '낭만펀드', 2014년 제43기의 '파랑기금', 2016년 제45기의 '공익법률기금'으로 이어온 공익변호사 지원 기금이다. 이후 2017년 기수별 기금을 통합해 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로 등록했다. 현재는 매달 사법연수원 동기를 비롯해 330여명의 회원들로부터 기부금을 모아, 공익활동 전담 변호사들이 최소한의 생계유지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미국변호사

기자가 쓴 다른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