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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영·양시환 변호사, 고등군사법원 '2019년 우수 국선변호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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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군사법원(원장 박종형)은 8일 서울 용산구 고등군사법원에서 '2019년 우수 국선변호인' 시상식을 열었다. 고등군사법원은 2012년부터 매년 우수한 활동을 펼친 국선변호인을 재판부로부터 추천받아 우수 국선변호인을 선정하고 있다. 

 

이날 박 원장은 우수 국선변호인으로 최종 선정된 박하영(46·군법무관시험 19회) 법무법인 평안 변호사와 양시환(41·사법연수원 43기) 법무법인 주원 변호사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박 원장은 "법률가로서 뛰어난 역량과 따뜻한 마음으로 피고인의 권익을 보호하는데 정성을 다해준 국선변호인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등군사법원은 양질의 국선변호를 제공함으로써 피고인의 방어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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