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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변호사회

대구변회, 복지단체에 후원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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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춘희)는 11월 한달 동안 모금한 이웃돕기성금 약 625만원을 지역복지단체에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이 회장과 변호사들은 뇌성마비 장애아동에게 전동 휠체어를 지원하기 위해 '애망장애영아원'을 방문해 230만원을 직접 전달했다.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대구지부와 대안가정에도 각각 200만원씩 후원계좌를 통해 성금을 기탁했다.

대구변회 관계자는 "변호사들이 꾸준히 성금을 모아 기탁한 지 20여년이 넘었다"며 "성금 전달 뿐만 아니라 변회 소속 저스티스 봉사단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봉사활동도 적극적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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