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지방검찰청

제주지검·'범피'센터, 범죄피해 가정 위로방문

제주지검(지검장 조재연)과 제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강재업)는 지난달 24일 범죄 피해자 가족의 가정을 방문해 위로하고 생활비를 지원했다.


이날 조 지검장, 김재하(50·사법연수원 31기) 1부장검사를 비롯한 검찰간부와 강 이사장 등 센터 관계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유정 사건 피해자 가족 등 16가정을 방문해 2000만원 상당의 생활비와 생필품을 전달하고 이들을 위로했다.


리걸에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