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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 사무총장에 송소연 진실의힘 상임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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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최영애)는 30일 신임 사무총장으로 송소연(53·사진) 재단법인 진실의 힘 상임이사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사임한 조영선(53·사법연수원 31기) 전 사무총장 후임이다.

 

송 신임 사무총장은 1993~2006년까지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간사와 총무로 활동했고 2006~2014년에는 법무법인 지평 전문위원을 지냈다.

 

인권위 사무총장은 고위공무원단에 속하는 일반직공무원으로, 인권위 전원위원회 심의를 거쳐 인권위원장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한다. 

 

국가인권위원회법 등에 따르면 인권위 사무총장은 인권위원장의 지휘를 받아 사무처의 사무를 관장하고 소속 직원을 지휘·감독하며, 인권위 산하 인권정책관계자협의회 의장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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