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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변호사회

서울변회, '변호사 유튜버 되다' 강연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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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박종우)는 9일 서초동 변호사회관에서 '변호사, 유튜버 되다'를 주제로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사진영상프로덕션인 스냅허브 대표를 맡고 있는 이준호씨가 진행했으며, 변호사 등 2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이 대표는 △스마트폰 영상 촬영·제작 방법 △유튜브 채널 시작하는 방법 △유튜브 채널 브랜딩 및 관리하는 방법 △기타 유용한 팁(TIP) 등을 자세히 설명했다. 

 

이 대표는 "유튜브는 다른 SNS 채널에 비해 지속성과 수익성이 높다"며 "변호사 등 전문직 채널은 (시청자 입장에서) 문턱이 높은만큼 철저한 준비와 재미있으면서 유용한 콘텐츠가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영상에 특화된 외주프로덕션을 활용하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라고 말했다. 

리걸에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