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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 '2019년 좋은 일자리 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이공현)은 5일 장교동 서울시청년일자리센터에서 열린 '2019 좋은 일자리 대상' 시상식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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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은 지난 10월 전세계 로펌 중 처음으로 '사회적 가치 경영'을 선포하고 로펌의 지배구조, 채용 등 전 분야에서의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또 상시근로자 수의 약 99.7%가 정규직으로 고용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장애인, 탈북민, 경력단절여성의 고용 창출을 늘리고 있다.


2019 좋은 일자리 대상은 이데일리가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고용노동부 등이 후원한다.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등이 참석해 각 부문을 시상했다.


지평 관계자는 "지평의 이번 수상이 로펌들의 사회적 책임의식을 함양하고 일자리 환경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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