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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법원행정처

대법원 법원전시관, 3일부터 '법원, 젠더를 말하다'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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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법원전시관이 3일부터 서초동 대법원 본관 1층 법원전시관에서 '법원, 젠더를 말하다'를 주제로 기획 전시를 연다. 

 

이번 전시는 '성인지 감수성' 등 사회적 관심대상이 되고 있는 젠더 관련 판결을 소개하고 그 영향과 변화상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또 올해 처음으로 전체 법관 중 30%를 넘은 여성 법관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젠더법연구회'와 '한국젠더법학회' 등 여성 법조인들의 활동도 살펴본다. 

 

전시회 한켠에는 첫 여성 대법관인 김영란(63·사법연수원 11기) 양형위원장의 인터뷰 내용 등도 소개된다.

 

매주 월요일~금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오후 2시와 4시에는 전시해설도 진행된다. 매주 화·수·목요일 오전 10시~오후 3시에는 20명 이상 단체견학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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