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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 '연탄나눔' 봉사

연탄봉사 10주년 맞아, 최영노 변호사 등 9명에 감사패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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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철)과 공익사단법인 정(이사장 김재홍·김용균)은 지난 달 30일 서울 서초구 남태령 전원마을에서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바른 소속 변호사와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홀몸어른신과 조손가정 등에 연탄 1만2500장을 기부하고, 이 가운데 3000장을 15가구에 직접 배달했다.

 

바른은 2010년부터 매년 연탄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 10년간 후원한 연탄은 총 29만1500장에 달한다. 

 

올해는 연탄봉사 10주년을 맞이해 꾸준히 봉사에 참여한 최영노(57·16기), 김병일(46·33기), 박제형(50·32기) 변호사 등 9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김용균 (65·9기) 정 이사장은 "추운 겨울을 앞둔 우리 이웃들이 겨우내내 따뜻하고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앞으로도 에너지 빈곤층은 물론 난민과 디지털 소외계층 등 사회적 약자를 돕기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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