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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 내달 5~6일 '준법경영 핵심특강'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부산 상공회의소에서 공동 개최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철)과 한국중견기업연합회(회장 강호갑)은 다음달 5~6일 부산시 부산진구에 있는 부산 상공회의소에서 '준법경영 핵심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와 중기련이 중견 후보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2019 중견기업 핵심인재 육성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정거래 분야에 백광현(43·36기) 변호사, 노동 분야에 정상태(43·35기) 변호사, 회사운영 분야에 최재웅(40·38기) 변호사, 형사 분야에 강태훈(44·36기) 변호사, 지식재산 분야에 정영훈(40·변호사시험 1회) 변호사 등 탄탄한 실무경험을 갖춘 변호사들이 참여하며, 실제 사례를 토대로 실무 중심의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별도의 질의응답 시간과 개별 상담 시간도 마련된다. 

 

중견기업 및 중견 후보기업 재직자라면 '중견기업 핵심인재 육성 아카데미' 홈페이지(http://academy.fomek.or.kr)에서 수강신청을 할 수 있다. 

 

박 대표변호사는 "기업 리스크에 대한 체계적인 대비를 통해 분쟁을 예방하고, 토대가 튼튼한 기업으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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