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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검·'범피'센터. '범죄피해자 지원'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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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검(지검장 윤대진)과 수원지역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순국)는 19일 수원시 팔달구에 있는 라메르아이에서 '범죄피해자 통합지원 네트워크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황성연(45·사법연수원 30기) 수원지검 인권감독관을 비롯한 검찰 관계자들과 이 이사장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조재익(34·44기) 수원지검 피해자지원 담당검사가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제도'를, 김병준 피해자지원 법무담당관이 '네트워크 활성화 사례발표'를, 박영철 지원센터 사무처장이 '범죄피해자지원에 대한 업무처리 진행절차'를 주제로 발표하고 효율적인 범죄피해자 지원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했다.

이 이사장은 "범죄피해자에게 신속하고 적절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관련 기관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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