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로펌

법무법인 율촌, 인기 유튜버와 '로펌 탐방 영상' 제작 화제

100만 구독자 '마이린TV' 와 '마이린, 율촌에 가다' 제작
2주만에 17만뷰, 댓글 1500개… "제 꿈이 변호사" 호평 쏟아져

157583.jpg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윤용섭)이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인 '마이린'과 함께 제작한 로펌 탐방 영상물이 큰 호응을 얻고 있어 화제다.

 

율촌은 100만명의 구독자를 가진 마이린 TV 채널과 함께 최근 '마이린, 율촌에 가다'라는 영상을 제작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유용한 법률상식을 제공하려는 취지로 만든 이번 영상에는 이예나(35·변호사시험 3회) 변호사와 송연창(31·3회) 변호사가 출연해 중학교 1학년인 최린 군을 상대로 어린이·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이야기를 선보였다. 

 

촬영은 율촌 사무실이 있는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 타워 39층 스카이라운지에서 진행됐으며, '만화를 통해 본 알기쉬운 법률'과 '법률퀴즈 코너' 등의 프로그램과 변호사 직역을 소개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영상이 업로드되자 2주 만에 조회수 17만뷰에 댓글이 1500개나 달리며 폭발적인 반응이 터져나왔다. 

 

채널 구독자들은 "제 꿈이 변호사인데 이런 영상을 준비해 줘서 너무 감사하다", "일반적으로는 경험할 수 없는 로펌을 간접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 "유익한 법률상식을 알기 쉽게 설명해줘서 고맙다" 등 호평을 쏟아냈다. 

 

율촌 홍보팀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유튜브 크리에이터들과의 협업을 통해 공익PR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