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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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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이공현)은 23일 노원구 상계동에서 '2019년 지평과 함께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했다.

 

지평이 2005년부터 15년째 진행하는 연탄 나눔 봉사에 소속 변호사 및 임직원과 가족 3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5000장의 연탄 비용을 기부하고 상계동 9가구에 18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권영환(40·변호사시험 3회) 변호사는 "이번 봉사를 통해 올해 겨울은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에게 따듯한 계절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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