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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변호사회

대전변회, 대전지검천안지청 우수검사 5명 선정

"수사과정서 공정한 태도로 실체적 진실 발견에 노력"

대전지방변호사회(회장 서정만)는 최근 '2019년도 우수검사 평가'를 실시해 우수검사 5명을 선정했다.

평가기간 동안 대전변회 변호사 191명은 총 952건의 평가서를 제출했다. 7가지로 세분화된 항목을 각각 평가한 결과 최종적으로 대전지검의 김정은(38·사법연수원 38기) 검사, 이승우(41·변호사시험 1회) 검사, 정종헌(38·변시 3회) 검사와 천안지청의 온정훈(31·43기) 검사, 이병래(32·43기) 검사가 우수검사로 선정됐다. 이들은 수사 및 공판절차에서 사건을 면밀히 파악하고 사건 관련자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공정한 태도로 실체적 진실을 밝히기 위해 노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전변회 관계자는 "검사평가 결과는 각 지검장에게 전달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변호사들이 검사 평가에 참여하도록 독려해 이를 바탕으로 검찰이 신뢰받는 사법기관이 되도록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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