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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 '중견기업 성장탑'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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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회장 강호갑)는 19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5회 중견기업인의 날' 행사에서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철)에게 '중견기업 성장탑'을 수여했다. 

 

'중견기업 성장탑'은 기업의 성장의지와 기업가 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올해 제정된 상으로, 최근 3년간 경영혁신 모범을 보인 중견기업이 대상이다.

 

바른은 중견기업들의 법률리스크 관리 역량을 높이는데 앞장선 공로를 인정 받았다. 

 

바른은 올 4월부터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위기관리 지원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중견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공정거래, 노동, 경영, 형사, 지식재산 등 '중견기업 준볍경영 실무역량 향상과정'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맞춤형 법률지식을 전달하는데 주력했다. 

 

박 대표변호사는 "변호사, 세무사, 전문위원 등 총 400여명에 달하는 임직원들의 피땀어린 노력으로 바른이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경제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국가대표 로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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