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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 21일 '갑을규제 동향 및 기업의 방어권 제고 방안' 세미나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은 21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 현대해상 강남사옥 지하1층에서 '갑을규제 동향 및 기업의 방어권 제고 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공정거래 분야 이슈인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과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을 다각적으로 분석하고, 공정거래위원회 등의 조사에 대한 기업의 대응 방안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태평양 '공정거래 위험 진단 및 종합지원단' 소속 변호사들과 전문위원이 이날 강연자로 나선다.

 

안준규(42·사법연수원 38기) 변호사가 '상생법의 주요 내용 및 기업의 고려사항'을, 손승호(37·변호사시험 1회) 변호사가 '하도급법 상 기술자료 요구 및 유용 관련 최근 동향'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지윤구 전문위원이 '하도급법상 경영정보 요구 관련 제반 문제'를, 김보연(36·38기) 변호사가 '공정거래법 집행에서의 방어권 관련 최근 동향과 시사점'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오금석(55·18기) 태평양 공정거래그룹장은 "상생법 및 하도급법과 관련된 주요 법리와 최신 정보를 전달해 고객들이 관련 실무를 하는데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미국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