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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변호사회

부산변회, 최봉희 판사 초청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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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변호사회(회장 이영갑)는 2일 부산시 연제구에 있는 회관 대회의실에서 최봉희(50·사법연수원 27기) 부산고법 고법판사를 초청해 강연회을 열었다.

이 회장과 이호철(51·24기) 교육위원장, 진경배(40·변호사시험 2회) 교육상임이사 등 회원 88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 판사가 '하자보수청구에 관한 제문제'를 주제로 약 2시간 동안 강연했다.

진 이사는 "현재 부산지역에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 신축과 그에 따른 하자 분쟁, 노후화된 기존 건축물의 하자소송 등이 상당히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이번 특강이 변호사들에게 건축하자소송 관련 쟁점을 정리하고 관련 판례 등을 정리할 수 있었던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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