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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범죄피해자센터, '피해자 지원 활성화' 운영위원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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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역범죄피해자센터(이사장 이순국)는 5일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한식당에서 범죄피해자지원 활성화를 위한 '2019년 3분기 운영위원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윤대진(55·사법연수원 25기) 수원지검장을 비롯한 검찰 관계자와 이 이사장 등 운영위원 20여명은 2분기 업무현황을 검토하고 범죄피해자를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윤 지검장은 "어려운 여건이지만 범죄피해자의 피해회복과 구제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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