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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검·법사랑 강릉, 이재민에 밥솥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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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검(지검장 박성진)과 법무부 법사랑 강릉지역연합회(회장 이한경)는 23일 삼척시 근덕면에 있는 초곡마을을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초곡마을은 지난 2일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침수 및 매몰 피해가 심해 집으로 가지 못하고 임시 거처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재민이 많은 곳이다.

이날 박 지검장과 이 회장 등 관계자 4명은 구호품으로 700만원 상당의 압력밥솥 58개를 초곡마을 주민들에게 기부했다.

강릉지역연합회 관계자는 "이번에 마련한 후원물품들이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분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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