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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내변호사회, 골프 라운딩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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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내변호사회(회장 이완근)는 26일 경기 안성시 골프존카운티 안성W에서 정기 가을 라운딩 행사를 성료했다.

 

이날 한사회 회원과 로펌 변호사들은 맑은 가을 날씨를 만끽하며 운동을 즐기고 서로간의 친목을 도모했다. 

 

스트로크 우승은 79타를 친 최문기(48·사법연수원 33기)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가, 신페리오 방식 우승은 강우준(41·35기) 법무법인 가온 변호사가 차지했다. 디엘에이 파이퍼(DLA Piper)의 이원조·이성훈 변호사는 나란히 다파상을 수상했다.


최 변호사는 "아름다운 단풍을 감상하며 한사회 회원들과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강 변호사는 "국내외 기업과 로펌에 재직중인 변호사들이 모여 화합의 시간을 나눌 수 있어 인상깊었다"고 했다.

리걸에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