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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변호사회

대구변회 '문화예술제', 범어동서 11월 1일까지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춘희)가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대구시 범어동 인근에서 '제1회 대구지방변회 문화예술제'를 연다. 이번 문화제는 문화와 예술에 대한 변호사들의 관심과 이해를 증진시키고 지역시민들과 예술 감성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대구변회는 이 기간 동안 범어역에 있는 범어아트스트리트에서 소속 변호사들의 사진, 시화, 그림, 서예 등 작품을 전시해 시민들이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한다. 또 31일에는 범어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오후 6시 30분~8시까지 밸런스합창단 제1회 정기공연 및 변호사들의 섹소폰 연주, 무용협회의 무용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대구변회 관계자는 "이번 문화예술제를 통해 소속 변호사들이 각 영역에서 축적해 온 예술적 소양을 마음껏 표출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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