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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 '아동 복지향상'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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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윤용섭)은 23일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타워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어린이 복지향상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율촌은 재단의 어린이 복지사업 및 운영과 관련해 법률자문을 제공하기로 했다. 또 재단이 진행하는 공모전·캠페인을 지원하고, 율촌 구성원들이 재단에서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하거나 후원활동을 하도록 독려하기로 했다. 

 

윤 대표변호사는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가 존중받고 행복하게 자라는 사회를 만드는데 손을 보태겠다"며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보다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재단의 활동 영역이 커지면서 법률자문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율촌의 지원을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다양한 활동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1948년 설립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6·25 전쟁 당시 고아 구호사업을 펼친 아동복지단체로 △아동권리옹호 활동 △아동복지사업 △모금사업 △연구조사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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