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로펌

법무법인 화우, '특허청 활동 강화와 지재권 보호' 세미나

156565.jpg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는 17일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에서 '특허청의 활동 강화 및 영업비밀 등 지식재산권 보호'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미옥 특허청 서기관이 '특허청의 특별사법경찰 업무 및 부정경쟁행위 조사'를, 서영민(50·사법연수원 25기)·김정규(44·33기) 화우 변호사가 '영업비밀 또는 기술탈취실무 및 진행상 문제'를, 홍동오(51·26기) 화우 변호사가 '상표권 침해 소송 실무'를 주제로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특허청 부정경쟁행위조사 및 시정권고 제도 △특허청 특별사법경찰의 역할 및 사건 처리절차 등을 살펴보고 △영업비밀의 성립요건 및 법적조치 방안을 분석하는 한편 △상표권침해소송 등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소송·조정·화해 절차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원일(56·23기) 화우 지식재산권 그룹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기업경쟁력은 기업의 영업비밀·특허·상표·디자인·저작권 등 지식재산권에 달려있다"며 "세계 각국과 국내외 법원·무역규제 기관에서 기업의 사활을 걸고 지식재산권을 수호하고 있는 실무자들에게 필요한 사항을 구체적으로 알리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국내외 기업 사내변호사와 변리사 등 실무자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미국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