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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내변호사회·인하우스카운슬포럼, 30일 '공동 멘토링' 세미나

'디지털 혁명, 비즈니스 혁신에 대응하는 사내변호사의 자세' 주제

한국사내변호사회(회장 이완근)과 인하우스카운슬포럼(회장 양재선)은 30일 오후 7시 서울 반포동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디지털 혁명, 비즈니스 혁신에 대응하는 사내변호사의 자세'를 주제로 공동 멘토링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날 세미나는 사내변호사들에게 최근 기업의 주요 관심사로 떠오른 디지털 기술 혁명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재웅 쏘카 대표가 강연을 한다. 이 대표는 다음커뮤니케이션을 설립하고 현재 차량공유기업 쏘카의 최고경영자로 활동하고 있다. 쏘카의 자회사인 VCNC가 선보인 차량호출 서비스 '타다'는 공유경제 업계의 가장 큰 이슈다. 

 

이 대표는 이날 강연에서 혁신의 시기에서 기업의 역할과 사내변호사의 자세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한국사내변호사회 또는 인하우스카운슬포럼의 연회비 납부 회원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에게는 저녁 식사가 제공되며 무료다. 이날 현장에서 양 단체 회원 가입도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한국사내변호사회 홈페이지(http://www.kica.bar/main)또는 인하스카운슬포럼 메일(ihcf_staff@naver.com)을 통해 할 수 있다. 이 대표에게 질문하고 싶은 내용이 있으면 참가 신청서에 적으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메일(kica_manager@naver.com 또는 ihcf_staff@naver.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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