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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동천, '사랑의 빵·국수 나눔' 봉사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과 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차한성)이 사회 취약계층에 직접 만든 빵과 국수를 전달하는 '사랑의 빵·국수 나눔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태평양과 동천 소속 변호사와 직원, 가족 70여명은 지난달 25일과 이달 5일, 12일 모두 세 차례에 걸쳐 서울 강남구와 종로구에 사는 홀몸어르신 가정 등 취약계층 100여 가구에 옥수수 스콘과 소세지 빵, 국수 등을 만들어 전달했다. 

 

봉사에 참여한 정옥선 태평양 팀장은 "함께 오신 분들의 정성을 모아 보람된 시간을 만들어 뿌듯하다"며 "우리가 만든 음식을 맛있게 드실 분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따뜻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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