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지방변호사회

유성구의회 고문변호사로 김영호 변호사 재위촉

156425.jpg

대전지방변호사회 소속 김영호(59·사법연수원 21기) 변호사가 대전 유성구의회 고문변호사로 재위촉됐다.


대전 유성구의회(의장 하경옥)는 8일 대전시 유성구 대학로에 있는 의장실에서 최옥술 의회운영위원장, 황은주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성구의회 고문변호사 위촉식'을 열고 김 변호사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김 변호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문변호사로 재위촉 된 것으로 임기는 15일부터 다음해 10월 14일까지 1년이다. 김 변호사는 의원들의 입법 및 정책활동 강화를 위한 자문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김 변호사는 서울 대신고와 연세대 법대를 졸업하고 1989년 제31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이후 한남대 법대에서 겸임교수로 근무하다가 변호사 개업을 하고 제53대 대전지방변회 감사 등으로 활동했다.

미국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