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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 제5회 'M&A 포럼'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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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안용석)은 10일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서울에서 '2019 법무법인 광장 M&A 포럼'을 개최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광장 M&A 포럼은 기업인수합병 분야의 최신 이슈를 소개하고 관련 업계 종사자들의 상호 교류 및 토의를 위해 매년 가을 열린다. 이날 포럼에는 220여명의 M&A 종사자 및 변호사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올해 포럼에선 주식매매계약상 손해배상조항의 중요 쟁점들이 논의됐다. 사모펀드(Private Equity, PE) 거래에 관한 최신 경향도 점검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윤용준(47·사법연수원 31기), 김태정(37·37기) 광장 변호사가 주식매매계약상 손해배상조항에 관해 발표했다. 이 조항은 현재 M&A 시장에서 가장 치열하게 협상이 이뤄지는 조항 중 하나이다. △주식매매계약상 손해배상조항의 최신 트렌드 △법적 쟁점 △협상 포인트 등이 논의됐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문호준(38·27기), 구대훈(40·35기) 광장 변호사가 최근 M&A 시장의 중심으로 떠오른 PE에 대해 발표했다. △PE의 구조와 기본 형태 △PE가 당사자인 거래의 특수성 △전략적 투자자·PE 사이의 주주간계약 협상과 관련된 실무상 쟁점 등이 논의됐다. 

 

지난 5년간 M&A 포럼을 기획·주관해 온 김현태(56·27기) 광장 기업자문그룹 대표는 "광장 M&A 포럼은 실무가들 사이에서 반드시 챙겨봐야 할 행사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도 M&A 거래의 트렌드를 분석하고 그 결과를 고객들과 공유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