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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변회, 16일 ‘스토킹 처벌법’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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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여성변호사회(회장 조현욱)는 16일 오후 5시 서울 서초동 변호사교육문화관 지하1층 제2세미나실에서 '피해자 보호관점에서 바라본 스토킹처벌법 제정안의 문제점'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해 5월 법무부가 입법예고한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안'을 분석하고 피해자보호의 관점에서 보완해야 할 점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서혜진(38·사법연수원 40기) 변호사가 '스토킹범죄의 외국 법례 및 스토킹 제정법안의 주요내용'을, 이수연(45·41기) 변호사가 '스토킹범죄 피해자 보호조치의 실질화 및 강화'를 주제로 발표한다.


박기진 법원행정처 형사지원담당관실 사무관, 송란희 한국여성의전화 사무처장, 김한균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연구실장, 이은구 경찰청 여성안정기획과 경정이 토론한다.


참가 문의는 전화(☏ 02-2087-7865, 여성변호사회)로 하면 된다. 변호사 참가자에 대해서는 전문연수시간이 인정되며, 무료다.


홍지혜 객원기자(wannabdk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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