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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안전·환경 자문위원장에 김지형 前 대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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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형(61·사법연수원 11기·사진) 전 대법관(현 법무법인 지평 대표변호사)이 현대제철 안전·환경 자문위원장에 위촉됐다.


현대제철은 사회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행복일터 안전·환경 자문위원회'의 새 위원장으로 김 전 대법관을 위촉했다고 7일 밝혔다.


자문위원회는기업 내 근무 환경과 안전 분야 현황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지난 5월 구성됐다. 윤양배 대한산업협회장, 깁치년 한국산업보건학회장 등 학계와 보건계, 산업계를 대표하는 전문가 13명이 포함돼 올 12월까지 운영되며, 필요한 경우 활동기간이 연장될 예정이다.


현대제철 측은 "김 전 대법관의 영입으로 완성도 높은 안전·환경 관리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미국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