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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 노숙인 무료급식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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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이공현)은 지난 7일 서울 용산구 갈월동 서울시립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에서 노숙인 18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했다.

 

지평은 매달 첫째 주 월요일마다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무료급식에 참여해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지평 변호사 및 임직원 10여명이 참가했다.

 

문성원(29·변호사시험 8회) 변호사는 "지평의 구성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화합을 도모할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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