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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 '러시아 투자'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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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철)은 4일 서울 강남구 바른빌딩 12층 대회의실에서 '러시아 투자'를 주제로 제7회 이머징마켓(Emerging market)연구회 세미나를 열었다. 

 

바른 이머징마켓연구회는 전세계 신흥시장의 법률 동향과 사례를 연구하는 모임으로 분기별로 세미나를 개최해 오고 있다. 

 

이날 유준하 러시아 변호사가 '러시아 현지 법인 설립에 관한 투자 제문제'를 주제로 발표했다. 그는 "(기업들의)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가 러시아 법률시장에 대한 이해 부족"이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러시아 연방법·민법·세법 등에 익숙한 법률 전문가의 도움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헌 주한 러시아 명예 총영사가 러시아의 정치·사회에 관한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전달했다. 

 

이머징마켓연구회 회장인 한명관(60·사법연수원 15기) 변호사는 "러시아와 독립국가연합(CIS)은 최근 유럽과 아시아의 교두보로서 성장성이 기대되는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바른은 러시아 로펌 '부르델로프 파트너스'와 업무협약을 맺고 원스톱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관련 인재를 추가로 영입해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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