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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우·한국관세무역개발원, '관세 전문성 확대'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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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와 관세법인 화우(대표관세사 이해동)는 2일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에서 사단법인 한국관세무역개발원(회장 조훈구)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관세 분야 전문성 강화 및 인적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양측은 앞으로 △수출입안전관리우수공인업체(AEO) 공인획득자문 △종합심사 대응 △정기 수입세액 정산 업무 등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 함께 고객을 개발하되, 신속한 협력이 필요한 이슈가 발생하면 즉각 양측 전문가들로 구성된 태스크포스(TF)팀을 꾸리기로 했다. 

 

화우에서 조세그룹을 총괄하고 있는 전오영(56·사법연수원 17기) 대표변호사는 "개인·개별 법인의 전문성만으로는 고객에게 완벽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며 "각 전문가들이 보유한 지식·경험을 공유하고 융합해 서비스 제공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1964년 설립된 관세무역개발원은 △관세 무역 조사연구 △동향·정보 수집 및 분석 △관세행정 지원 △AEO 컨설팅 등을 수행하는 관세청 산하 관세 전문 연구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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