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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A서울총회

[IBA서울총회] 국내외 변호사 2500여명 사랑방으로

법무법인 광장, 라운지 카페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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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세계변호사협회(The International Bar Association·IBA) 서울 연차총회에서는 한국을 찾은 130여개국 5000여명의 법조인들과 국내 법조계의 교류가 활발했다. 

 

특히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안용석)이 9월 22~27일 서울총회 기간 코엑스 1층에서 운영한 'Cafe Lee & Ko' 라운지는 접근성이 높아 큰 인기를 끌었다. 광장 라운지는 해외 각국 변호사·로펌 관계자 등 2500여명이 만남·휴식공간으로 활용했으며, 라운지 곳곳에서 비즈니스 미팅도 활발했다. 

 

광장 관계자는 "하루에도 각종 세션 50개 이상이 열리는 총회 기간에 (한곳에) 오래 머무르지 못하고 바쁘게 움직이는 해외 변호사들이 커피와 차를 즐기며 편하게 소모임을 할 수 있는 쉼터를 마련했다"며 "국내외 로펌 변호사들이 활발하게 교류하는 글로벌 네트워킹의 장을 이끌어냈다"고 설명했다. 

 

광장에서는 이번 IBA서울총회에 박태호 광장 국제통상연구원장·권순엽 외국변호사 등 18명 전문가들이 발표자·패널로 나서 △5G 네트워크와 신기술 △세계 각국의 법률시장개방 현황과 임팩트 등을 주제로 발표했다. 

 

안 대표변호사는 "광장 변호사들의 역량을 널리 알리고 세계 변호사들과 돈독한 파트너십을 쌓을 수 있었다"며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는 글로벌 비지니스 파트너로서 입지를 더욱 탄탄히 다지겠다"고 말했다. IBA 서울총회 조직위원장을 맡은 최정환(58·18기)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는 "성장이 둔화된 국내 법조계의 발전을 위해서는 보다 많은 변호사들이 해외로 진출해야 한다"며 "20여년간 국제회의를 다수 조직해온 노하우를 전부 쏟아 부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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