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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A서울총회

[IBA서울총회] "내부고발자 법적보호 강화, 사내 규정도 정비해야"

은행법분과, 25일 '금융회사 내부고발 관련 글로벌 이슈' 세션

2019 세계변호사협회(The International Bar Association, IBA) 서울 연차총회에서 세계 각국 로펌·사내 변호사들이 내부고발 관련 법제도와 세부이슈를 논의했다. 

 

전문가들은 "내부고발자에 대한 법적보호가 강화되면서 내부조사 등 사내 변호사들이 고려할 법적절차도 다양해지고 있다"며 "사내규정 등 실질적 지침을 정비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IBA 은행법 분과(Banking Law Committee)는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금융회사 내부고발 관련 글로벌 이슈(Whistleblower claims in financial services companies: A global challenge)'을 주제로 세션를 진행했다. 

 

세션에서는 문희원 김앤장 외국변호사가 사이먼 데이비스(Simon Davis) 잉글랜드·웨일즈 솔리시터협회 협회장(The Law Society of England and Wales, London, England; President), 아츠미앤사카이(Atsumi&Sakai) 소속 유리 스즈키(Yuri Suzuki) 일본 변호사, 코브레앤킴(Kobre&Kim) 소속 수안 우(Shaun Wu) 중국 변호사 등과 토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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