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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 '사업주와 근로자를 위한 형사법' 강좌 개설

중견기업 재직자 대상… 10월 7일, 14일 진행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철)과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다음달 7일과 14일 두 차례 중견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사업주와 근로자가 알아야 하는 형사법' 강의를 연다. 

 

7일에는 '기업 형사 제문제와 대응방향'을, 14일에는 '산업안전보건법과 환경법'을 주제로 진행된다. 

 

법무부 국가송무과 출신 강태훈(44·사법연수원 36기) 변호사와 설재선(37·사법연수원 42기) 변호사, 김준규(35·변호사시험 1회) 변호사가 강사로 나선다. 

 

강의는 △형사법의 기본체계 △횡령·배임죄 △산업안전보건법·환경법 위반 사례 등 기업 실무에 꼭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강 변호사는 "최근에는 기업 임직원의 사소한 일탈이나 간단한 행정·세무 조사 사건도 자칫 크게 비화될 수 있다"며 "관련 법률지식을 숙지하거나 법률전문가의 조력을 받아 빈틈없이 사전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수강신청은 '중견기업 핵심인재 육성 아카데미' 홈페이지(http://academy.fomek.or.kr)를 통해 하면 된다.

미국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