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IBA서울총회

[IBA서울총회] 국내외 변호사 2200여명 몰린 법무법인 율촌 리셉션

22일 애프터 다크 파티에 1000여명… 24일 칵테일 리셉션에 1200여명 참석

156173.jpg

 

2019 세계변호사협회(The International Bar Association, IBA) 서울 연차총회에서는 국내 로펌들이 손님맞이에 분주했다. 22~2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IBA서울총회에는 전세계 130여개국 5000여명의 법조인들이 한국을 방문했는데, 특히 오랜기간 글로벌 역량 축적에 투자해온 율촌의 리셉션이 큰 인기를 끌었다.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윤용섭)이 24일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타워 39층에서 개최한 '율촌 선셋 칵테일 리셉션'에는 세계 각지에서 온 변호사 1200여 명이 참석했다. 앞서 율촌이 22일 코엑스에서 개최한 또다른 리셉션 '선데이 드링크 애프터 다크 파티'에는 1000여명이 참석했다. 

 

율촌은 두 건의 대형 리셉션 외에 △세미나 △조찬·오찬·만찬 △개별미팅 등도 진행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다졌다. 율촌 소속 전문가 20여명은 IBA서울총회 세션 발표자·패널로 나서 △로펌의 미래 △4차산업혁명 등 다양한 주제로 발표했다. 

 

율촌 관계자는 "최근 10여년간 소속 구성원들이 국제회의 참가·발표 등 국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독려하는 정책을 시행해왔고, 글로벌 비즈니스 확대를 위해 해외마케팅 영역에도 꾸준히 투자해왔다"며 "두터운 국제 전문가 층을 갖고 있고, 이번 총회기간 40대 변호사들의 참가도 많았다"고 설명했다. 

 

윤용섭(64·10기) 총괄대표변호사는 "율촌이 IBA연차총회가 열리는 코엑스와 인접한 지리적 이점을 충분히 활용했다"며 "한국 로펌의 우수성과 한국 변호사의 전문성을 세계 변호사들에게 알리기 위해 노력했다"고 했다. 윤희웅(55·21기) 대표변호사는 "율촌은 한국 대표로펌으로서 앞으로도 세계 변호사들과 적극 교류하면서 견고한 글로벌 파트너십을 쌓아가겠다"고 강조했다.




리걸에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