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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검, '범피' 유공위원에 표창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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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검(지검장 조재연)은 19일 제주시 노연로에 있는 메종글래드 제주호텔에서 제주도, 제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함께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열었다.

조 지검장과 원희룡(55·사법연수원 24기) 도지사, 박소영(48·27기) 차장검사, 김재하(50·31기) 형사1부장검사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문옥희 이사와 서명균·고윤희 전문위원, 김동환 동부경찰서 경위, 강옥련 제주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이 검사장 표창을 받았다. 유행수 이사와 박용선·고영순 전문위원은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이어 센터는 정기총회를 열고 고유정 사건 피해자 가족 등 14명에게 의료비·장례비 등 2600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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