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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 싱가로프 로펌 QWP와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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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철)은 지난 25일 서울 테헤란 바른빌딩에서 싱가포르 로펌인 'QWP(Quahe, Woo & Palmer LLC)'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바른에서는 박철(60·사법연수원 14기) 대표변호사와 박재필(58·16기), 이동훈(51·23기) 변호사 등이 업무협약식에 참석했다. 

 

QWP에서는 코리아 데스크 팀장을 맡고 있는 여순경(Yeo Soon Keong), 케네스 리엉(Kenneth Leong), 오희정 변호사 등이 참여했다. 

 

두 로펌은 협약에 따라 △국내 기업의 싱가포르·홍콩·베트남 등 동남아 시장 투자·진출 자문 △해외지사 설립·운영 자문 △국내 기업과 해외 기업 사이의 M&A △개인 고객의 해외법인 설립·투자 △싱가포르 현지에서의 상속·증여·세무 관련 자문 등의 업무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2009년 설립된 QWP는 홍콩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베트남과 영국에 사무소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싱가포르의 대표적인 부띠크 로펌이다. 

 

박 대표변호사는 "최근 여러 규제 등으로 중대형 기업뿐만 아니라 스타트업 기업도 싱가포르 등지에 현지 법인을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며 "협약을 통해 아세안 지역 진출을 꿈꾸는 여러 기업과 자산가들이 필요한 법률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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