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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A서울총회] 변호사들이 '양자 컴퓨터(quantum computing)'를?

IBA 기술법분과, '첨단기술과 법적 고려사항 세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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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세계변호사협회(The International Bar Association, IBA) 서울 연차총회에서는 첨단 과학기술을 둘러싼 법적 이슈를 살펴보는 자리도 마련됐다. 

 

IBA 기술법분과(Technology Law Committee)는 25일 우주법분과(Space Law Committee), 커뮤니케이션분과(Communications Law Committee)와 함께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9년 첨단 기술과 법적인 고려사항(State-of-the-art, cutting edge technology 2019/20 and its legal considerations)' 세션을 열었다. 

 

이날 엘리사 헨리(Elisa Henry) 캐나다 변호사, 대런 오젝초우스키(Daren Orzechowski) 미국 변호사, 소렌 스킵스티드(Søren Skibsted ) 덴마크 변호사, 댄 버건(Dan Vaughn) 미국 변호사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양자역학 원리에 따라 움직이는 정보통신 기술인 퀀텀 컴퓨팅(quantum computing), 5G 기술, 가상현실(virtual reality) 등을 주제로 심도 깊은 토론을 했다.

미국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