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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변호사회

인천변회, 복지관 방문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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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변호사회(회장 이종린) 봉사단 '그린나래'는 11일 추석을 맞이해 인천시 남동구에 있는 성산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이 회장과 배영철(51·사법연수원 32기) 그린나래 부단장 등 변호사 7명은 홀로 사는 어르신 50여명과 함께 대형윷놀이, 투호 등 민속놀이를 함께 즐기고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점심 시간에는 음식 재료를 직접 준비하고 배식을 도왔다.

이 회장은 "어르신들을 모시고 함께 명절을 즐기면서 기쁨을 줄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 같은 취지의 행사를 자주 열어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실질적으로 도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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