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지방변호사회

대구변회, 지역기관에 후원금 전달

155958.jpg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춘희)는 8월 한달 동안 모금한 이웃돕기성금 약 630만원을 지역복지단체에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회장과 변호사들은 아동청소년 공동생활가정을 후원하는 기관인 '등불의 집'을 직접 방문해 300만원을 전달했다. 또 지난 15일에 열린 '제13회 이주민 추석축제'를 후원하기 위해 축제를 주관한 대구이주민선교센터에 200만원을 기탁했다.

대구변회는 1998년부터 매월 이웃돕기성금을 보아 봉사단체 등에 기부해왔으며 현재까지 성금 누적액은 약 13억 2300만원에 이른다.

대구변회 관계자는 "변호사들이 꾸준히 성금을 모아 기탁한지 20여년이 넘었다"며 "성금 전달 뿐만 아니라 변회 소속 저스티스 봉사단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봉사활동도 적극적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미국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