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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변호사회

광주변회, 이웃돕기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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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변호사회(회장 임선숙)는 9일 추석을 앞두고 광주·전남지역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5곳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임 회장, 진용태(51·사법연수원 32기) 제1부회장 등 임원 5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장애인복지시설 소화자매원 △광주 일맥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남동부청소년 교육센터 △목포 동명원 △해남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방문해 총 500만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임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의 행복한 명절나기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법률조력이 필요할 경우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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