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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이랑, 28일 '신종 융복합 금융거래의 법적 문제' 세미나

법무법인 이랑(대표변호사 강윤구)과 한국외대 자본시장법연구회는 28일 오후 2시 30분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한국외대 법학관 101호에서 '신종 융복합 금융거래의 법적 문제'를 주제로 공동 학술세미나를 연다. 

 

이날 김준범 해시그랩 대표가 'P2P금융산업의 현황과 과제'를, 차상진(36·변호사시험 3회) 이랑 변호사가 '최근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상품 판매관련 분쟁과 금융소비자보호법'을 주제로 발표한다. 

 

성유정(30·변시6회) 한국거래소 변호사, 강윤구(36·변시3회) 이랑 변호사, 배승욱 한국벤처투자 연구위원 등이 토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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