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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지청·법사랑, 불우청소년에 추석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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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검 안양지청(지청장 유병두)과 법사랑 안양지역연합회(회장 안성철)는 5일 안양시 동안구 검찰청사 대회의실에서 불우청소년 및 보호관찰·법무보호대상자를 상대로 선물 전달식을 열었다. 유 지청장과 안 회장, 법사랑 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검찰과 법사랑 위원회는 추석을 맞아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과 법무보호대상자에게 쌀과 라면 등 15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했다.

유 지청장은 "소년·소녀 가장, 한부모 가정, 조손가정, 탈북청소년 등에게 우리의 작은 정성과 따뜻한 정을 나눠줄 때 이들이 사회에서 소외되지 않으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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