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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변호사회

경기중앙변회, 소년원 찾아 '삼결살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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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회장 이정호)는 5일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안양소년원)를 방문해 학생들과 함께 삼겹살을 먹으며 고민을 상담해주는 '삼겹살데이'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이 회장과 위철환(61·사법연수원 18기) 공익활동지원위원회위원장 등 변호사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미리 준비해 간 삼겹살을 구워 학생들에게 나눠주고 함께 먹으면서 학생들의 진로·생활 고민 등을 들어주고 격려했다.

경기변회 관계자는 "학생들이 더 나은 방향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방문하며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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