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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협·초록우산어린이재단, '유산기부 법률자문'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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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10일 서울 무교동 어린이재단빌딩 대회의실에서 '유산기부 법률자문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유산기부자에 대한 법률지원과 유산기부 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대한변협은 유산절차 대한 지식과 경험을 갖춘 변호사들로 '유산기부 법률자문 변호사단'을 구성해 유산기부자들을 지원할 방침이다.

 

양 기관은 또 △유산기부자에 대한 유산기부 관련 법률상담 △유언 공증 시 변호사 증인 참석 △유산기부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홍보 등 다양한 방면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대한변협 관계자는 "우리 사회에 유산기부 문화가 단단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관련 법과 제도를 개선해 투명한 유산기부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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