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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동인, 추석 맞아 여성보호센터에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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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동인(대표변호사 이철) 공익위원회(위원장 오세빈)는 4일 수서동 서울특별시립여성보호센터를 방문해 추석맞이 선물을 전달했다.

 

이 대표변호사와 오 위원장, 황성재(66·사법연수원 10기) 변호사, 김광훈(32·변호사시험 5회) 변호사 등은 보호센터 가족들을 위해 내복 180여벌을 지원했다.

 

오 위원장은 "비록 작은 정성과 마음이지만 홀로 지내시는 어른들께서 한가위 명절을 보내시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동인은 상부상조의 정신을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나눔을 확대하며 사회적 의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립여성보호센터는 노숙인 등 취약계층 여성을 보호하고 자활을 지원하는 시설이다. 동인은 2017년 연말부터 이 센터를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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