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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오킴스, 부산서 블록체인 법률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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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오킴스(대표변호사 오성헌)은 지난달 30일 부산시 남구에 있는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국제 블록체인 법률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부산시가 문현혁신지구, 센텀혁신지구, 동삼혁신 지구 등 11개 지역을 블록체인 규제자율특구로 지정한 것을 기념해 마련됐다. 부산시는 특구 지역에 암호화폐 거래소를 유치하는 등 블록체인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적극 나설 예정이다. 

 

이날 권오훈(36·변호사시험 1회) 오킴스 변호사, 박서영(38·변시1회) 변호사, 손희영(38·변시1회) 변호사, 박완기 홍콩변호사가 '블록체인 규제의 최신동향-해외로 진출하는 블록체인 기업이 당면할 문제'를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했다. 박서영 변호사와 손희영 변호사는 현재 싱가포르 OON&BAZUL 로펌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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