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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변호사회

서울변회, 서울시와 '제로페이 활성화'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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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박종우)와 서울시(시장 박원순)는 4일 중구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제로페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소상공인의 결제수수료 부담 완화에 동참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서울변회는 소속 회원들의 제로페이 가맹점 가입을 홍보하고 독려하는 등 제로페이의 성공적 안착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서울변회 소속 공익변호사 1000여명은 마을변호사, 시민 법률상담, 인터넷 법률상담 등의 활동을 수행하며 서울시민의 공익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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