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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두루, '제6회 공익의 날’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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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이공현)과 사단법인 두루(이사장 김지형)는 2일 미근동 KT&G 서대문타워 법무법인 지평 11층 라운지에서 '제6회 지평-두루 공익의 날' 행사를 열었다.

 

지평은 2014년 9월 창립된 공익법인 두루를 기념해 매년 9월 지평-두루 공익의 날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지평과 두루 변호사 및 임직원 13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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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주최 측은 지난 1년간 지평과 두루가 진행한 공익활동의 내용과 성과를 소개했다. 올해의 대표적인 공익활동으로는 '1변호사 1소셜벤처 매칭사업', 피성년후견인 당연퇴직규정 관련 헌법소송, 미얀마 친족 난민의 인도적 체류허가 사례 등을 꼽았다. 이어 지난해 100시간을 넘게 공익활동을 한 '센추리클럽' 변호사 13명과 직원 4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저녁에는 영화 '가버나움' 상영회가 열렸다. 이 영화는 난민 아동에 관한 문제를 다뤄 2018년 칸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장상을 수상했다. 

 

김영수(49·사법연수원 33기) 변호사는 "오늘 행사를 통해 나이와 국적을 불문하고 누구나 향유해야 할 기본적 인권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어 뜻 깊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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